
진종오, 김장미를 비롯해 다음날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13명의 사격대표팀선수들은
26일부터 더음달 2일까지 경남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리는
"2012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 참여한다.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국내대회가 되었다.
사격대표팀은 선수들이 모두 참가, 최종 기량을 점검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2004아테네올림픽 남자 50m 권총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세게적인 명사수 대열에
합류한 진종오는 지난 베이징올림픽에서 당당히 정상 금메달을 획득!!
이번 열리는 런던올림픽에서도 2연패를 노리고 있습니다.
사격대표팀 막내 김장미는 올해 4해 프레올림픽으로 열린 런던월드컵사격대회여자 25m권총에서
예선과 결선 합게 796.9점을 쏴아
불라기아의 마리야 그로즈데바가 가지고 있었던 세계기록 796.7점을 넘어
한국 여자사격의 미래가 보이기 시작하였다.
개회식은 김연배 한화그룹 부회장, 김정 대한사격연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오전10시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립니다.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는 1955년 대한사격연맹 창설 이후 기업이
유일한게 주최하는 사격대회로 한화회장이 비인기 종목인 사격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2008년 창설한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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