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소소한 이야기인데~
올려도 괜찮을까 걱정입니다
그냥 쉬어간다 생각하시고 봐주세여^^
전 결혼한지 벌써5년차 주부입니다...
그전엔 오랫동안 직장생활했는데여...워낙 가만히 있는걸 못해서 거의10년을
다시 캐디란 직업으로 일을 했답니다..
워낙 좋아한 일이라 몸이 아픈지도 모르고 하다가 작년부턴 쉬고 있답니다
왜 일하다가 안하면 더 아프고 다른 친구들보다 쳐지는것같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자꾸만 작아지고...
그런모습이 안스러웠던지 남편이 취미로 키우라며 다육이도 사다주고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더라구여...
덕분에 다육이라면 자다가도 벌떡일어날 정도가
되었지여..
이렇게 약간의 활력소가 생기다보다 무슨일이든 해야 겠다고
맘먹고 보니 새로운 분야에 제가 할수 있는 일도 많이 보이더군여..
무슨일이든 잘할 자신이 있었거든여..
그래서 여러가지 찾아보고 고민하고 고민한끝에
지금은 좋은 일자리도 찾아 나름 창업도 하고
거기다 자신감도 충만!!!
하루하루를 즐겁게 지내고 있답니다...
진짜 소소한 이야기져~~^^
아직 아이가 없어 그런지 서로 많이 믿고 의지하며
지내고 있는데여...
담엔 기쁜소식으로 글을 올렸으면 하는
맘입니다~~
모두모두 힘내시고 홧팅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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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돌맘
답글
김정화
화이팅!
좋으네요..
답글
솜사탕~
아자아자
답글
솜사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