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 주부에요...
한아이의 엄마, 아내 , 그리고 나 ......
결혼하고 쉴새없이 달려 왔네요...
가끔씩 뒤돌아 보면... 내가 잘하고 있는지~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어떨땐 잘하는 거 같고 어떨땐 너무 못하는 거 같고~
집에만 있다보니... 나의 자존감이 더 낮아 지더라구요^^;
엄마가 된다는거 정말 쉽지는 않은 거 같아요...
아이가 있으므로 넘 행복하고 좋지만 반면 책임감이 생기고 해야 할일들이 많아지고... 할 수 있는 일들이
줄어 들더라구요~
가끔 일하는 친구들 보면 넘 부럽고... ^^;
가끔씩 주말에 알바 가고 ... 평일엔 집에서 인터넷알바 하고 있어요^^
일을 하니 조금씩 나에게 희망이 생기더라구요^^
작지만 조금씩 내통장에 돈이 쌓이고 나의 가치가 더 생기는 거 같아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구나 다시 느끼게 되더라구요^^
저 잘할 수 있겠죠?
응원 좀 해주세요^^ ㅋㅋ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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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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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돌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