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특히 저희팀에 여자들이 좀 많아요
아무래도 여자들끼리있다보니 옷이나 가방이나 몸매나 뭐 이런거 눈여겨보게돼잖아요
저번에 여자들끼리 수다떨다가 새로온 신입 여자사원이야기가 나왔는데
어쩌다보니 몸매얘기가 나오더군요 날씬한편은 아니었거든요
아...막 얘기하다보니 난 뒤에서 어떻게 얘기가 나올까 생각이 문득드는거에요..
제 몸이지만 저도 좀 살집이 있는편이거든요..
솔직히 요즘 회사사람들한테 관리받는단 얘기는안하고 퇴근길에 레드라이프 관리받고 있어요
왠지 관리받으면 관리받는다고 뒤에서 또 제얘기하면서 비웃을것같고; 저도 그렇지만..참..여자란 동물은
뒤에서 얘기하는거 좋아하는것같아요;;
근데 경락이 이렇게 아픈지몰랐네요;; 아픈부분이 셀룰라이트가 많은거라고 하던데
왜 다 아픈것같죠?라고 하니 웃으시더라구요ㅎㅎ 그래도 무슨 발열마사지는 너무좋아요
몸도 노곤노곤 풀리는것같고.. 아직 일주일밖에 안지나서...많이 빠지지는않았는데 회사에서
살빠졌냐고 하면 그냥 계속 관리받는단 말안하고 그냥 빠졌다하려구요 다른사람입에 오르락내리락하는것도 싫고..근데 살빠진지 모르고 지나가도 그것도 그거나름대로 서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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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
경락 무지 아프죠.. 저도 얼굴 받고 싶은데, 경락받았다가 멍들까봐..^^:;
그냥, 다이어트하신다고 하세요~ 머 몸매관리까지 받는다고 하면 솔직히 돈들였다고 수근댈수가 있으니,, 요즘엔 다이어트한다고 하면, 아 그런가보다~하고 말잖아요~ㅎㅎ
옷이 얇아지니 몸매가 드러나서 저도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ㅋㅋ
답글
슝슝
경락 무지 아파요..^^;; 저도 한 번 해봤었는데!
답글
shutu
여자들에 관심사는 다이어트죠......
관리받으셔서 그들에게 이뻐졌다는 이야기
스스로 나올수 있게 열심히 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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