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맘에 쏙 드는 자리가 나왔는데
지금 큰 아이도 학교 적응하는 시기고, 내년에 둘째 녀석 또 입학하고
막둥이 아직 17개월이고
흐미;; 절 잡는 끄나플이 너무 많네요
내년에 막둥이 어린이집에 보내고 집에서 쉬엄쉬엄 부업이라도 할까 고려중이네요
근데, 어린 나이에 어린이집 보내고 요즘 아픈 아이들이 주변에 너무 많아요.
그래서 내년에 보내는 것도 조금 망설여 지는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요즘 돈 들어가는 구멍은 많고 나올때는 한정되어 있고.,
흠;;;
아껴 쓰는 것도 한계가 있고,
고민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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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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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아이들 잘 키우는것도 돈 버는것이랍니다
봐줄 사람이 없으면....
요즘 물가도 비싸고...
아이들에게 들어 가는 돈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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