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라는 자리가 부하직원이 일처리가 미숙하면
이끌어주고 다독여주고 하는 직책이라고 생각한는데
우리 회사는 그렇지가 못하다
여직원인 난 하루종일 바쁘고 남자직원은 시간이 남아돌아
매일 컴 검색이며 신문보며 개인 볼일 보러다니기 일쑤...
근데 오늘 아침 사장님한테 전무님이 장부를 꼼꼼히 안보고
지출한다고 한소리 들었나보다
사장실에서 나오면서 하는소리 일일이 보고를 안하고 하니까
"나만 깨진다'고 하데요
얼마나 어처구니 없던지 그래서 결재할때 그자리에 전무님도 계시지
않았냐고 하니까 나한테 직접 얘기안하면 모르지 않느냐는 겁니다
황당 그자체
손안대고 코풀려는 심사...
그런 사고로 어떻게 부하직원을 거느릴것인지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속이 부글 부글 끓어올라서 일찍 글 올려봤습니다
오늘도 바쁜데 열 엄청 받네요
그래도 화이팅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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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직장생활에 애환
모두다 느끼는 겁니다
괜스리 여직원에게 불똥
그냥 털어내시고 기분 풀어 버리새요
답글
백구
열 많이 받겠지만 그냥 그려러니 하세요~~후리지아님이 불쌍한 사람 하나 돕는다고 생각하세요 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