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잘못 보다는....

글쓴이 차미화

등록일 2011-05-25 09:07

조회수 3,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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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마감을 제대로 한다고 했는데도

제 일이 아닌일을 하는것은 쉽지가 않네요.

그 사람의 몫을 둘이 나누어 했는데

아침에 정리해 놓은 일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뾰루퉁...

에효...

저도 다음에 반차 쓴 다음날 저리 뾰루퉁 해 보일까요?

자리 비웠다고 열심히 그사람의 일까지 해 줬건만

해 줘도 탈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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