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 후 취업을 하여 지금 대략적으로 직장인 3년차네요..
직장을 들어갈때 일단 제가 일과 어느 무언가를 배울수있는곳을 원하고,
그 일을 하면서 재미있게 할 수 있는지를 생각을 하고 들어갑니다..
그래서 면접도 많이보고 2-3개월이걸리더라도 제가 딱 원하는 곳에
들어가서 열심히합니다. 무턱대고 면접보는것이아니라 저의 성향과
그 직장의 성향을 고려해서 신중하게 결정하는 편입니다.
그렇게하여. 제가 지금 2번째로 회사를 들어왔는데..
일부러 대기업을 알아본건아닌데.. 들어와보니 첫번째 두번째 모두다
큰 회사입니다.. 근데 일반 사무직이라서 월급은 별로 안되고..
제가 집이 어렵고 이래도.. 돈에 힘들어봤기때문에.. 돈을 너무 따라가자라는
주의가 아닙니다. 생산직이나 급여가 센곳에서 일을 해봐야지 라고도 생각을 했지만
적성에 맞지않고... 돈을 따라가는 제 자신이 싫었습니다..
저도 집을 생각하면 돈에 더 치우쳤어야했지만.. 저도 이기적이었나봐요..
하지만 후회하지않습니다. 열심히경력쌓아서 사무직에서 전문직으로
연봉도 센 직장에서 인정받으며 회사생활하는게 제 목표입니다.
지금 버는 돈으로 너무 쪼달리지만 않으면 되니까
만족하며 감사하며 살아가려고 합니다.... 돈이 부족하지만
내가 옷사고 음식사먹고 그럴 용돈을 쓸수있다는것이 그것도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욕심이 없는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저는 제가 능력과 스펙을 쌓아서
돈이 나를 따라오게 만들자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꼭 그럴것입니다.......
^^ 사람이 돈을 따라가면.. 정작 가슴이 원하는 그 무언가를 얻지 못하니까......
하지만 요즘에는 돈도 조금 따라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빨리 이직을 하고 싶어요!!
요즘따라 하고싶은것도 많고.. 좀더 경력을 쌓고 월급도 빨리 승진도 하고싶습니다.
전문직을 꿈꾸고있는데.. 공부를 하고싶어도 돈이들어가니..
돈이안들어가고 공부를 할수는 있지만
그게 쉽지가않네요 ㅠㅠ 운동도 미용도 등등.....자기관리에 보다 신경을
써야한다는 생각이 너무듭니다.. 음.......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을 2년정도 더 다녀야하는데
그래야 제 이력서를 채울수가있는데!! 빨리 제꿈에 한걸음 나아가고싶네요!!
^ㅡ^.. 꿈을 꿀수있다는거에 대해서 참 행복하고..좋습니다..
하지만 현재에 더 충실하여야 겠죠!! 제고민을 끄적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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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부럽네요~~
답글
투진맘
답글
분꽃
열심히 근무해서 경력을 많이 쌓고
앞으로 그 꿈을 향해서 더 많은 발전 하새요.
현재에 충실 한다는 말에 공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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