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제가 일을 못하는건지.. 일이 많은건지..
요즘 자꾸 일은 많아지는데.. 능률이 안오르네요..ㅠ
정말 거의 이주동안 못쉬고 일했거든요.
일이 많다 보니까 자도 일이 신경쓰여서 자는 것도 아니고..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잠을 자도 피곤해요..ㅠ
피곤하다보니까 자꾸 일하는데 짜증나고.. 하기싫어지고..
그래서 요즘따라 생각이 많은 것 같아요..ㅠ
제 개인시간도 별로 없으니까 스트레스는 풀리진 않고 쌓여만 가고..
이일이 내 적성에 맞긴 한건가.. 솔직히 이 일하면서
쌓인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뭐 다들 힘들게 일하시고 돈도 버시고 하겠지만..
요즘 너무 지칩니다..ㅠ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겟어요...ㅠ
곁에서 남자친구가 많이 힘이 되주기는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니까요~
가끔 데이트를 한다거나 잠깐 만나서 밥을 먹거나 그럼
그순간에 정말 힘든 일도 다 잊고 정말 좋은데, 그 순간이
지나면 다시 원상복귀..ㅠㅠ
에흉~
그냥 신세한탄 좀 해봤습니다..ㅋ
아 이틀동안 잠이라도 푹 자봤으면 좋겟네요^^ㅎㅎ
※ 해당게시글은 관리자에 의해 이동되었습니다. (2011-03-24 17: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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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한순간이예요.. 본인이 일을 잘할땐 기분이좋고 실수를 할때는 정말 그만두어야하나? 이일은 나랑 적성이 안맞나? 별의 별 생각이 드실텐데.. 본인이 못할때보다 잘할때를 더 많이생각하세요!
그리고 실수하실때 자책보다는 다음엔 내가 어떻게 해야 실수를 안할까? 이렇게 해야 실수를 안하겠지 자기자신을 더 가다듬어 가시고. 모르는게 있으실 땐 꼭 물어보시고! 메모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게 계속 일하시다보면 어느순간 본인 자신도 알게끔 능률이오르고 주변에서도 인정해줄껍니다. 일을 잘한다고 다 좋은건 아닙니다. 어느 순간 자기자신이 자신감이아닌 자만심을 가지게 될수도있고 하니까 너무 속상해하시지 마시고 자기 자신을 더 보듬어 나가세용 ^^ 화이팅!
답글
새내기
감사해요~~ㅠㅠ 안그래도 요즘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ㅠㅠㅎㅎㅎㅎ
섭맘
일하다보면, 고비가 있죠~
첨 한달, 석달쯤, 일년정도를 잘 겪고 나면 경력이 쌓이고 쉬워져요. 힘내세요
사춘동생두 작년에 새직장에 적응하느라 힘들어서 고민많이 했었는데, 일년을 그렇게 견디고 나니
요즘 좀 재미가 난다 하네요/ 기운내세요^.*
답글
새내기
그렇겠죠ㅠㅠ
아무래도 피로가 많이 쌓였나봐요~ㅠ
힘낼께요~! 감사합니다~
ㅁ궁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래요
너무 피곤하면 ...푹 쉬어야 피로가 풀린답니다
답글
새내기
지난주 주말에도 별로 못 셨거든요 ㅠㅠ
이번주 주말에는 푹쉬고싶어요~~!!
쉴수있겠죠ㅠ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