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작권관리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는일은 변리사와 비슷하지만 분야는 다른데요.
햇갈려 하시는 분들 계실까봐 간단히 비교도 해보았습니다.
열공 중에 있긴 하는데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저작권관리사란?저작물의 불공정한 이용과 각종 침해로부터 창작자와
저작물의 권리를 보호하고 이용자와의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저작권의
권리취득 및 분석을 위한 법률적, 기술적 상담과 지원을 해주고 공정한 저작권 계약서 작성,
침해구제, 문화상품화를 대리하는 전문 대리인을 말합니다.
변리사와 분야만 다를 뿐 하는일이 똑같더라고요.
오히려 변리사보다 분야가 더 방대하여 변호사, 변리사의 계보를 잇는
제 3의 전문직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열심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저작권관리사도 향후 변리사를 능가하고 고소득 전문직으로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준비하고 있는데, 위에서도 말했듯이 비교했던 정보 공유해 드리고 갈께요.
<변리사>
<저작권관리사>
그럼 남은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출처 : 한국저작권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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