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웬만한 기업들에서는 수시모집으로 인재경영에 박차를 올리고 있다.
언제, 어디서 불러들일지 모르니
항상 긴장을 늦춰선 안 될 것!
그것이 바로 준비된 인재!
그리고, 언제 어디서 있을 지 모를 면접 인터뷰에 대비해
성공적인 인터뷰를 위한 대비책 몇 가지 정도는 기본적으로 숙지해 두자.
***No.1 짧은 면접시간 안에 자신의 매력을 강하게 어필하라***

면접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그 시간 안에 자신의 매력을 강하게 어필하면 입사 후에도
두고두고 회자되는 인상적인 직원, CEO가 기억하는 직원이 될 수 있다.
면접관의 질문에는 간결하지만 자신의 확고한 주장을 실어서
대답하는 것이 좋다.
물론, 이 때 성실함과 겸손한 어조는 기본이다.
***No.2 시선 처리를 자연스럽게 하라***
기본적으로 사람과 사람이 대화를 할 때는
상대방의 눈을 마주해야 한다.
하지만 면접이라는 자리에서는 왠지 모르게 주눅이 들거나
긴장한 나머지 면접관 앞에서 시선을 떨구는 실수를 할 수도 있다.
면접관의 눈을 마주치지 못 하고 시선 처리를 우왕좌왕 하다 보면
자칫 안정감이 없는 사람, 산만한 사람으로 비쳐질 수 있다.
***No.3 영어 인터뷰의 경우 이것만 주의하자***
영어 인터뷰를 해야 하는 경우,
평소에 아는 단어라 할 지라도 갑작스럽게 기억이 나지 않아
곤란을 겪는 경우가 생긴다. 이런 상황을 대비해
툭 치면 툭 하고 나올 정도로 달달 문장을 외워두는 것도 좋다.
예를 들면,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정보를
미리 영어로 정리해 외우고 있거나
어떤 질문에도 동문서답까지는 아닐 정도의
모범답안을 숙지해두고 있는 것도 도움이 된다.
***No.4 잘 된 메이크업은 합격을 부른다***
‘합격을 부르는 메이크업’ 이라는 말도 있다.
그 만큼 한 사람의 이미지를 좌우하는 것이 메이크업이다.
면접 시 메이크업을 할 때는 주의할 점 몇 가지가 있다.
No more 신부화장!!!
피부 표현은 최대한 가볍고 얇게 하는 것이 좋다.
요즘 면접관들은 화장이 어떻든지, 옷이 어떻든지 상관 없는
센스 빵점의 할아버지들이 아니다.
전문 헤드헌터 못지 않은 프로페셔널리티로 똘똘 뭉친 것이
최근 기업들의 인사팀 직원들이다.
그들의 매서운 눈썰미에 딱 봐도 두터운 신부화장 같은
일명 ‘떡칠 메이크업’ 은 자칫 성실한 이미지와
세련미를 감퇴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최근에는 HD파운데이션처럼 얇으면서도 커버력을 강화한
메이크업 제품들이 나와 있다.
HD화면에서도 당당해 지는 피부결을 완성할 수 있다고 하니 면접관들에게도
당당해 질 수 있는 피부표현이 가능하다.
이런 아이템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것도 자기관리 센스다.
그리고, 당연히 너무 진한 메이크업은 피해야 한다.
스모키? 절대 안 될 말씀이다.
립스틱도, 블러셔도 절대 진하게 바르지 말자.
***No.5 면접 패션이 인상을 좌우한다***
의상만큼 첫 인상을 결정 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최근의 면접은 과거와 달리 천편일률적인
검은 양복과 검은 투피스와 같은 장례식 패션일 필요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면접은 면접이다.
너무 튀는 의상은 감점 요소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블랙은 언제나 지성미를 배가시키는 색상이다.
여성의 경우라면 밝은 베이지 톤이 깔끔한 인상으로 다가갈 수 있다.
하지만 브라운 톤이나 칙칙한 그레이는
면접 시 의상을 선택할 때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