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키고 인터넷이 연결되면 제일 먼저 가는 곳이
제 블로그 http://blog.paran.com/soyub 입니다.
그 다음으로 가는 곳이 용인교육청이지요.
거기 들러서 채용정보를 봅니다.
하루에도 참 많은 정보가 뜹니다.
아~ 나를 위한 일자리가 이렇게도 많구나! 착각도 하면서~ ㅎㅎㅎ
40대 초반에 왜 이런 생각을 안 했을까 싶어요.
하다못해 40대 중반에라도!
몇 군데 이력서를 내었다가 고배를 마신 후로는 사실 어디든 이력서를
다시 내는 일이 망설여집니다. 똑같은 조건이라면 나이가 더 적은 쪽을
택할테니까요...
어제 용인교육청 채용 공고에
울동네에 있는 초등학교 두 군데에서도 보육교사를 모집한다는
공고가 났어요. 일단은 이력서를 내어야겠습니다. 떨어지면 어때요~
제 소신대로, 가다가 중지하더라도 간 만큼 내게 남는 법이니까요.
모현초등학교도 그런 공고가 있어서 제가 다녔던 아동센터의 박샘에게
전화를 해서 말해 주었어요. 그 집에서 가깝거든요.
박샘은 깜짝 놀라면서 반가워 하더군요.
채용되면 좋고~
안 되면 다음에 또 다른 기회를 기다리지요.
※ 해당게시글은 관리자에 의해 이동되었습니다. (2010-04-26 09: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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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보육교사로 일을 하고 싶으시군요.
잘 됐으면 좋겠어요^^
답글
소엽
30세 이후로는 계속 처박아두고 있었던 교사자격증...
그게 얼마나 소중한 건지도 모르고...
고마워요 낙랑공주님~ ㅎ
사랑아사랑아
취업이 빨리 되었으면 좋겠네요.....좋은 일이 있을거예요
답글
소엽
맘마미아
답글
소엽
결혼 전에 지방에서 7년 가까이 중학교에서 국어교사로 근무했었답니다.
지금은 손 놓은 지도 오래 되었고, 나이도 많아서(저는 젊다고 생각하지만~ ㅋㅋ)
초등학교 오후 보육교사 자리가 그런대로 맞을 거 같아서 지원해 보려구요.
작년에 1년 동안 지역아동센터에서 그런 일 했거든요.
소엽
여기는 제가 사는 상현1동주민자치센터입니다.
이곳 참여마당 자유게시판에 얼마 전부터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올리고 있어요.
아무래도 무슨 일을 하든지 내가 사는 곳에서 찾는 것이 제일 좋을 거 같아서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