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년 전업 주부 입니다.
아이들도 다크고 제시간은 많이생기고 해서 2년전 노인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서
지금은 혼자 사시는 독거 노인을 찾아가서 말벗도 해드리고
어르신 생활에 필요한 정보도 알려드리고 간단한 청소를 해드리면서
봉사활동도 하고 많지는 안지만 제힘으로 돈을 벌어서 작은 아이
학원비도 주고 제생활에 활려소가 되어서 너무좋아요,
어르신 일자리 소개도 해드리고 저처럼 전업 주부 일자리로 너무좋아요.
주부나이 48 저에겐 아주 딱맞는 직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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