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눈이 좀 나쁜 관계로 큰 글씨로 씁니다!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든든한 우리 엄마요!
결혼하신지 27년이 넘으셨어도, 아빠한테서
결혼기념일이나, 생일에도, 한 번도 꽃한번을
받아보시지 못한 저희 엄마께요! 엄마께 드리고싶어요!
나이가 어리신 사장님 밑에서 갖은 구박 받으셔도
저희 남매들 생각하셔서 참고, 버티시는 엄마!
남자가 하기 힘든일인데도, 몇십년동안 꿋꿋이
버티시고 계시는 저희 엄마! 대단하십니다!
결혼 5년차 되는 제게 항상 힘이 되주시고
어려울때보다 도움을 주시는 든든한 저의 지원군이요!
엄마께 꼭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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