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가 먼지도 모르고 쉽게 생각하고 덤볐다가 큰코다칠뻔 했습니다.
아무 생각도 없이 막연하게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어렵더라고요.
회계공부가 이렇게 어려운 건지 정말 몰랐습니다.
주말마다 학원에 가서 공부하고 오는데 이걸 계속 들어야하나 말아야 하나 처음엔 고민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이왕에 시작한거 끝을 봐야겠다는오기가 생겼습니다.
선택과 집중이라는 말이 있ㅇ니까요..
별로 숫자와 친하진 않지만 제가 워낙 돈을 좋아하기 때문에 배워둬서 취업이 되면 더욱 좋고 취업이 안되더라고 여러가지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니 그기쁨 또한 만만치가 않습니다.
공부하는 순간만큼은 모든것을 잊고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서 어려지는느낌이랍니다.
두달 과장인데 이제 거의 다 끝나갑니다.
주말마다 아이를 봐주는 친정엄마와 아기아빠 그리고 떨어지기 싫어하는 아기를 위해서라고 열공해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싶네요.
유진엄마 아자아자 파이팅






> 


최신
이전



















zkfk68
잘 되실거에요
힘내세요 화이팅 ^^
답글
황혜영
화이팅요~!
답글
미즈천사
금순이님 화이팅입니다.
많은 노력 들이며 공부하시는 만큼 좋은 성과 있으시면 좋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