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아리 미션으로 취업에 관한 내용을 보고 글을 올렸는데 잘못 올렸나 봅니다.ㅋㅋ^^
저는 현재 어린이집 교사로 근무 중입니다. 자격증없이 아이들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일하다가 아이들을
돌보는 일은 단지 마음만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 일을 하면서 야간으로 명지대교육원을 다녔습니다.
일년을 공부하고 이젠 당당한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어떤 일이 나에게 적당할지 고민하시는
분, 아이를 사랑하시는 분,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으신 분, 젊게 살고 싶으신 분은 한번 도전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힘들어도 보람있고 행복한 직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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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경
저도~ 아이를 육아하면서 함께 출근제의를 받아 어린이집 교사로 공부해볼까 하는 고민하고 있어요.
현재 사범대졸업후 중등교원자격증이 있지만~ 아이하나 더 낳을려면그래도 아이곁에 10년은 함께 있으주기로 랑구랑 상의했었는데~ 남편혼자 돈버는거 보면 안스럽기도하고 ~
고민고민 많이 하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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