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부터 직장에다니다 28살에 이직을위해 다른직장을 알아보게 되었다..
으으응??? 왜 이렇게 내 나이가 많은걸까??? 한참을 세상에 다들 젊은 꽃띠들만 뽑고있었다..
30살에 다시 직장을 알아보았다... 아니이런.. 28살에도 나이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28살이 좋았군..
32살엔 직장을 구해야했다.. 아.. 내 경력이 좋다고 믿어의심치 않았는데 집에서 1년 쉬고나니 나 저멀리떨어져있는 낙오자같은 생각이 들었다..
30대 초반에 직장을구하는사람들이 정말많다.. 다들 나처럼 집에서 1,2년쯤 육아로인한 퇴직을했다가 재 취업을 원하는... 그러나 일자리가 ...정말 없다..그렇다고 아무것도 모르고 창업을할수도 없고..
오늘 아는언니가 그랬다.. 네가 능력을갖추는그날까지 참아...
새해가 시작되는 오늘... 어떤능력을 갖추어야 하는지 깊이 생각을좀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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