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시간 45분 후면 난 37살이 되네요
나에겐 서른이라는 숫자는 오지 않을거 같더니만 어느덧 서른하고도 여섯해를 지나 일곱해를 맞이하게 되었지요.
그동안 사회생활을 안해본것은 아니지만 결혼후 공백기간이 길다보니 취업을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딱히 잘 하는 것도 없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도 두렵기만 하답니다.
그런데 미즈를 오늘 처음 접했는데 어쩜 이곳에서 많은 정보와 희망을 얻을 수 있을 듯 한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다짐해 봅니다.
2010년은 미즈와 함께 나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 보자구여~~~ ^^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