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7살에 두아들을 둔 젊은애기엄마랍니다^^
너무 일찍 시집을 와버려서 요즘 젊은친구들을 보면
부러운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사회생활이라도 하고있었다면 들했을텐데..
집에서 애기만 키우다 젊은내인생 다 지나가고 있으니말이에요.
우연히 티비에서 모니터요원을 하는 주부들을 봤어요...
나보다 나이도 있는 주부들이 똑같이 애키우면서 집안일하면서
당당하게 자기일을 통해서 돈도 벌고 하는모습을 보니 난 아직 젊은데
너무 아는게 없었구나..바보같구나 하는생각에 마음이 찹찹해 졌어요..
그래서 저도 한번 해볼라구여~
어떤거든 무엇이든 열심히 해서 저혼자라도 보람을 느껴보고싶어요..
선배님들 조언도 필요하고..같은 병아리 주부님들 서로 도와가며
해보고싶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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