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의 여왕'이라는 TV프로그램을 통해 '주부 체험단'을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주부 체험단' 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상품을 많이 받은 그 아주머니가 얼마나 부러웠는지 메모 까지 하면서 듣고 보았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나는 어린데 할수있을까? 의문도 생겼지만 "그래 해보는 거야!" 다짐을 하고 이렇게 가입을 하였습니다
가입을 해보니 또 하나의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체험단,모니터에 참가하여 모든 상품을 다 내껄로 만드는 것이였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이 새내기 미션을 해서 상품을 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어쩌면 저 애 우낀다 비웃을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나중 일이었습니다.
"아직은 어려서 안되는 것도 있겠지만 노력해서 상품을 타야겠다!" 나는 지금 이 다짐 처럼 해볼려고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주부체험단에 처음으로 접해본 새내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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