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30살... 그러니까 오늘이 지나면 31살이 되는 초보주부입니다.
결혼을 하고 직장생활을 하다가... 돌아오는 2월이 되면 실직자가 됩니다.
결혼을 해서 처녀일때보다 안심은 되지만, 오히려 이것이 더욱 걱정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아이도 가질 계획이라 돌아오는 한해에는 임신 및 태교에 힘쓰면서 그 다음해를 위한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막상 계획은 세웠지만 하루하루 마음이 뒤집히고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생기네요.
주부체험단은 우물속에서 방금 나온 저에게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일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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