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 10월 결혼을 하면서..
몇년째 잘 다니던 회사를 출퇴근거리와 사장때문에..
그만두고서..
결혼후 여기저기 면접을 보면
첫마디가
"애기는 언제 갖으실꺼예요?"
이었습니다.
애기를 갖을 계획이 없으니 면접을 보러 다니지 ㅡㅡ^
계획없다고 하면
"갑자기 생기면 또 그만둬야하지않습니까?"
그런질문할꺼면 왜 면접요청을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결혼하면..
애기때문에 혹은 육아때문에..
회사를 다닐 기회조차 없어지는 겁니까?
아..
진짜 이런 사회에 아직도 살고있다는게 너무 안타깝다고..
하루 하루 느끼고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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