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교사를 5년넘게 하다가 결혼하고 아가 낳아서 울아들이 벌써 15개월이 다되어가네요
학습지교사 하면서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기에 나는 꼭 내가 양육하리라 맘먹었기에 일하고싶단 생각없이 시간을 보냈는데요...
요즘들어 일하고싶단 생각보다도 돈벌고싶다는 생각이 참많이 드네요
집사면서 얻은 대출금이 엄청나기에 내가 벌면 도움이 될텐데하는 맘에서 말이죠...
근데 제가 다시 일을 할수 있을지
뭘 하면 될지
요즘은 이런고민이 참 많이 드네요~~
다들 이런생각 하고 계시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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