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과,,, 창업이라....
음~~~ 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어떤 말부터 적어야 할지..
'자유로운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라는 말에 용기를 얻어
저의 생각을 자유롭게 써 봅니다.
저는 어린이집에서 아이들과 생활하고 있는 4살 귀염둥이들의 엄마입니다.
3살부터 7살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모여 있는 곳....
아이들의 입장에서 부모님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의 취업과 창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요즘 경제불황으로 한명만이 벌어서는 살기 힘든 맞벌이가 살아남는 시대입니다.
그렇지만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니 어린아이들에게 엄마가 얼마나 필요한지,,,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초등학교 까지는 그것이 정 안된다면 초등학교 입학전 까지는
엄마와 함께 살을 비비고 함께 생활하며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가지고,,,,
사랑을 서로 많이 많이 나누고,,,,
그럼 또 이렇게 말씀하시겠지요... 나이든 사람을 누가쓰냐고,,,,
이런 물음에 전 이렇게 대답하고 싶네요...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고 난 시간, 아이들이 돌아오기 전까진
자신의 시간을 가지고, 배울수 있는 것들은 문화센터나 무료로 배울수 있는 곳에 가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배우고
그것들을 가지고 나중에 사회에서 쓸 수 있도록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를 가질계획이나 아이를 키우고 계신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영아기 유아기의 아이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귀한 시간 아이들에게 취업을 했다 생각하시고 쓰신다면 7년정도의 시간이
나중엔 2배~5배로 그 아이가 죽을 때까지 소중한 자산으로 남는다구요...
ps. 저의 생각을 그냥 끄적여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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