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24살되구 10개월된 아들이 키우고 잇는 맘입니다 ^ ^
신랑이 군인이라서 신랑따라 이 먼곳 철원까지 와서
이렇게 잇는데 ............ 신랑은 허구헌날 훈련이라고 집에도 안들어오고 ㅠㅠ
아가랑 둘이서 추워서 나가도 못하고 맷날 방에서 뒹굴뒹굴 거리고 잇답니다 ㅠㅠ
정말 할일도 없고 심심하고 일은 하고 싶은데 ..
아가가 아직 어려서 일도 못하겟고 ;;
저희 아가가 저희가 보기에는 생활할때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청각장애 2급판정을 받앗습니다 ...
두돌될때쯔음에는 수술을 해야한다고 병원에서 하시는데 ..
신랑 월급으로는 생활하기도 빠듯하고
정말 이렇게 힘들줄은 몰랏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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