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야심한 밤에 글을 남기게 되네요~~결혼한지 2년이 되었구 올 8월에 울 아들 현우를 만나게 되었어요.....4개월되었네요~~현우를 키우면서 참 행복해요~~그리고 많은걸 아이에게서 느끼고 눈부신 성장에 저또한 같이 성장해야한다는걸 느껴요...
아이를 키우면서 제자신이 많이 돌아봐지고 부모님 생각도 많이나고 가족이란 아주 중요한 단어를 가슴깊이 느껴요~~
오늘 아들이랑 티비보면서 주부모니터를 알게 되었어여....
잘려고 누웠는데 생각이 나더라구요~~새로운 경험도 하고싶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좋고 더불어 나도 도움되면 더더욱 좋구요~~
올해 마무리 다들 잘하시구 내년에는 더욱더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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