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연년생으로 낳다 보니 그동안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게 되고...
가계부를 정리할 때면 한숨만 늘어가던 중 여기 저기 둘러보다가 미즈를 알게되었네요.
집에서 아이를 잘 돌보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남편이 부족한 집안 살림 보태려고 시간외 근무도 한번 더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가정 경제력에 보탬이 되지 못하는 제가 쓸모없게만 느껴지기도 하구요ㅠ.ㅠ
그래서 집안 경제에 보탬이 되는 일이 뭘까 알아보다가 미즈를 통하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제가 할 수 있는 조금마한 것에서 부터 조금씩 도전하려고 합니다. 어린 아가들도 돌봐야 하니까요.
새해에 모두 힘내시고요.
호랑이의 힘찬 기운을 받아 우리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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