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인해 더이상 직장을 다닐수 없어 지금은 실직 상태로 이렇게 있지만 꼭 난 다시 일을 해야만 합니다
왜냐면 4살난 우리 아들이 날 보며 웃어주고 있으니까요 아들을 위해서도 꼭 직장을 구해서 우리 아들에게
풀이 죽은 엄마의 모습보다 당당하게 일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싱글맘이기에 더욱더 열심히
일을해야만 하는데 이렇게 집에 한달을 있다보니 앞날이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날 사랑해 주는 우리 아들과 이 미더운 딸과 손자를 거두어 주신 우리 부모님을 위해서 어서 일어나야겠죠 오늘도 내 스스로에게
넌 할수 있어 넌 할수있어 넌 엄마이니까 사랑하는 내 아들의 엄마이니까 난 잘 할수 있다고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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