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취업.. 그 갈림길에 서서..

글쓴이 박보라

등록일 2009-12-30 21:18

조회수 3,15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십대 후반의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된지 얼마되지않은 삐약삐약 병아리 엄마입니다.

대학졸업후 결혼.. 첫 아이의 출산예정일까지 단 하루도 쉬지않고 일을 했지만 막상 아이를 낳고 또 연달아 둘째를 임신하고 출산하고 보니 벌써 이년의 시간이 지났네요...

지금은 잠시 출산휴가를 받고 쉬고는 있지만 휴가가 끝난후에는  육아에 전념을 해야할지 내 일을 찾아 해야할지 또 이제 일을 시작하면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요.

유아교육을 전공하며 내 아이는 내가 돌보고 키워야지 하는 생각이 많았지만 정작 현실은 맘놓고 아이들을 키울수 없어 마음이 심란합니다.

사랑하는 내 아이들... 그리고 그만큼 소중한 내 인생.. 이 둘을 놓치지않고 모두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늘두 한숨이 나오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26673   2009년 하루가 남았네요... 썬~2009-12-302990
326672   또한해가 벌써 ㅜㅜ 예비맘2009-12-302622
326671   어리버리...ㅋㅋ 창신맘2009-12-303038
326670   드디어 접어든 진정한 아줌마의 길.... 율이맘2009-12-302867
326669   모두들 꼬뇽이맘..2009-12-302341
326668   취업 ㅎ ㄴ ㅏ 2009-12-302693
326667   연년생을둔 엄마에여 김유미2009-12-302766
326666   나는 엄마니까! 민석맘2009-12-302911
326665   유용한 도움이 될듯 하네요.. 거니앤승..2009-12-303467
326664   반가워요 쫄리네2009-12-302874
326663   직장.. 니난2009-12-302876
326662   안녕하세요 귀염둥이..2009-12-302760
326661   육아.. 취업.. 그 갈림길에 서서.. 박보라2009-12-303160
326660   초보엄마^^ 유니마미..2009-12-302582
326659   여려분 봐주세요 예인이엄..2009-12-302647
326658   미즈를 알고 희망이 새록새록..^^ 아보카도..2009-12-303062
326657   도전과노력! 인경맘~2009-12-302772
326656   한국에서 애 엄마가 ??? 히핀2009-12-302746
326655   안녕하세요~ 다미맘2009-12-302870
326654   한국에서 주부의 취업이란?^^: T&J ..2009-12-30300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