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후반의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된지 얼마되지않은 삐약삐약 병아리 엄마입니다.
대학졸업후 결혼.. 첫 아이의 출산예정일까지 단 하루도 쉬지않고 일을 했지만 막상 아이를 낳고 또 연달아 둘째를 임신하고 출산하고 보니 벌써 이년의 시간이 지났네요...
지금은 잠시 출산휴가를 받고 쉬고는 있지만 휴가가 끝난후에는 육아에 전념을 해야할지 내 일을 찾아 해야할지 또 이제 일을 시작하면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요.
유아교육을 전공하며 내 아이는 내가 돌보고 키워야지 하는 생각이 많았지만 정작 현실은 맘놓고 아이들을 키울수 없어 마음이 심란합니다.
사랑하는 내 아이들... 그리고 그만큼 소중한 내 인생.. 이 둘을 놓치지않고 모두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늘두 한숨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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