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엄마^^

글쓴이 유니마미

등록일 2009-12-30 21:16

조회수 2,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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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무척이나 춥죠?

감기조심하세요~~


대학졸업하고 강사나 과외일을 하다가 이제 결혼한지 1년이 조금넘은 새내기랍니다


아기낳고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가네요


늘 새로운것에대해 호기심이 넘처나는 저의모습은 애기를 낳고나서 완전달라져써용


그래서 우울증도 심하게 와서 매일밤 허공보면서 울기도 하고,,,, 집도 나가버리고 싶고 그랬는데


울 아가가 요즘들어 이쁜짓들을 하나하나 하니깐 정말 살맛납니다용~~


요즘 신플땜에 어디 돌아다니기도 겁나고 그러지만 울아가 미소에 매일쓰러집니당~~ㅋㅋㅋ


티비를 통해 주부모니터라는걸 알게되었어요


애기키우면서 집안일하면서 할만한일이뭐있나 찾다가 요거다 싶은거 있죠?^^


이제 다시  왕성했던 호기심을 되찾고 힘내서 뭔가를 해보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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