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것은 없는데요~주위에서 제안을 하시드라구요
소자본을 빌려줄터이니 너희들 살길을 모색해보라구요
첨에는 기회구나 싶어 기회만 주신다면 꼭 해보고 싶다고 했어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벗어 나고 싶었거등요~ㅎㅎ
막상 기회가 주어지니깐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할줄아는것도 없드라구요~답답한 마음으로 돌아 다니다가
이곳까지 들렀네요
이사람말 들음 그 사람 말이 옳고 하루에도 맘이 이랬다 저랬다
누가 너 이거 하면 절대루 망할일은 없어 라고 하면서 숟가락까지 쥐어줬으면
하는 철없는 생각도 합니다 답답해서 글 남기다가 보니 길어진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