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실하게 성공하고 싶어요

글쓴이 완두콩

등록일 2009-12-30 20:03

조회수 2,91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가진것은 없는데요~주위에서 제안을 하시드라구요

소자본을 빌려줄터이니 너희들 살길을 모색해보라구요

첨에는 기회구나 싶어 기회만 주신다면 꼭 해보고 싶다고 했어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벗어 나고 싶었거등요~ㅎㅎ

막상 기회가 주어지니깐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할줄아는것도 없드라구요~답답한 마음으로 돌아 다니다가

이곳까지 들렀네요

이사람말 들음 그 사람 말이 옳고 하루에도 맘이 이랬다 저랬다

누가 너 이거 하면 절대루 망할일은 없어 라고 하면서  숟가락까지 쥐어줬으면

하는 철없는 생각도 합니다 답답해서 글 남기다가 보니 길어진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26633   겨울철 실내 놀이 김경미2009-12-304993
326632   절실하게 성공하고 싶어요 완두콩2009-12-302916
326631   오늘에서야 알게되었네요 건우지혜..2009-12-303066
326630   알바구하기 만만치 안네 휴~ 오띠기2009-12-303094
326629   부업같은것 하고싶네요 정정희2009-12-303384
326628   돈 왕창~ duemfma3..2009-12-302826
326627   5년차 전업주부 취업도전중... 두꺼비맘..2009-12-302851
326626   평범한 99%지만~ 클로버2009-12-303021
326625   육아전문가라 부르죠. 아이리스..2009-12-303912
326624   바쁘게 살고 싶어요... 이형제2009-12-303830
326623   가입했습니다. 병아리2009-12-303201
326622   2010년엔 웃음가득하길 바래요. 세딸엄마..2009-12-303214
326621   일하고 싶어요~~ 박혜진2009-12-303076
326620   23년차 주부! 공주2009-12-302797
326619   두아들 홀로 키우며 직장생활 정말 투잡이... 두녀석맘..2009-12-303154
326618   재취업성공했습니다. 윤주희2009-12-302836
326617   예리한 판단력으로 좋은점을쑥쑥 단점을 콕콕 자칭살림..2009-12-303195
326616   새로운 변화를 향해~~ althalah..2009-12-303299
326615   임신중 입니다...부업알바 하고싶은데 자리가 없어요 나는 엄..2009-12-303419
326614   취업을 위한 대학도전! 지은맘2009-12-30276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