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서야 알게되었네요

글쓴이 건우지혜맘

등록일 2009-12-30 20:01

조회수 3,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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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될 아들과 6살이되는 딸을 둔 아주 아주 평범한 주부입니다.

오늘에서야 알게되었네여.  좋은 정보도 많은것 같구요 자주자주 방문할께요.

저도 아이들학원비라도 벌어볼려고 집에서 몇십원짜리 부업도 하구요.  열심히 살려고 해요.

여기보니 취업도 하고 창업도 하구 너무 멋진 분들이 많은것같네요.

저도 리본공예 자격증도 있고  선물포장은 시험만 남겨두고  그만두게 되었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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