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4학년 6반입니다 7반되는것도 하루밖에 남지 않았네요. ㅠ.ㅠ 저는 예전에 경기좋을 당시에 장사를 했는데 그때는 짭짤하니 수입이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남편한테 전부 밀어주는바람에 전업주부 하면서 세월은 가고 경기마저 안좋아 남편의 사업도 바람앞에 등불인지라 어디직장을 구하려해도 마땅히 할것도없고 기술도 없고 자격증도 없다보니 할일이 더없네요
나이가 나이 인지라 무슨 창업을 하려해도 용기가 없어져 엄두가 나지않습니다.
새해부터는 국비로 배울수있는거 될수있는한 많이 배워서 자격증도 따고 사기충전도 할겸 열심히 등산도하면서 새로운 나자신을 찾아보려합니다
그래서 돈 왕창 벌어 부자 되고싶어요~
2010 미즈 여러분 들도 화이팅하고 우리모두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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