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만 느는 요즘같은 때에 여기저기 주부들의 성공 소식만 눈에 들어옵니다.
아이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성장해 하고 있는데 생활 잔고는 점점 바닥을 드러내고..
넉넉한 생활비를 벌 수 있을만한 일이 없을까 생각해보다가
아파트단지근처에 분식집을 하나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장사라곤 해본 경험이 없는 제가 할 수 있을지 하는 걱정때문에
쉽게 손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분식집을 차릴만한 자금도 없을 뿐더러 대출받을만한 용기는 더더욱 없고..
그래서 아직까지 우물쭈물, 마음만 앞서나가네요.
이러다 장사는 할수 있을런지...
좀더 생각해 봐서 2010년에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길바래요.
2010년엔 경제가 좋아져 서민들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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