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자라나는 녀석들을 보면서 어떻게든 투잡을 뛰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정말 수중에 아무것도 가진게 없이 산다는게 힘내자란 말 한마디로 살아가기엔 너무 지치네요...
매일 먹고 사느라고 저축도 제대로 못하고 내일에 대해 생각할 여지도 없고요...
두아들녀석들을 보면서 저녀석들 대학은 보내야하는데라고 생각하니 빨리 세컨드 잡을 구해야 한다는 생각밖엔 안듭니다.
많이 힘들지만 밝게 웃는 녀석들 때문에 그래도 얼굴엔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포기하고 싶을때도 많지만 두녀석을 위해서 다시 한번 화이팅을 맘속으로 외치며 내일은 조금 더 나아질거라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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