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은 저에게 있어 정말 많은 변화를 안겨주었다.
결혼,,그리고 임신,,
그동안 직장생활만 하며 하고싶은대로만 살아왔었는데
너무나 짧은 시간에 많은 변화가 찾아와서 한편 힘들기도 했다.
2010년 시작이 몇칠안남았다.
이제 4월이면 울 아이도 태어나고 새로운 변화에 두근두근 설레임^^
일만했던 내가 집에만 있을려니 갑갑하고 주부모니터요원을 처음시도하지만
나의 새로운 재능을 찾고싶다.
재밌을꺼 같다. 무지무지,,
모든사람들이 2010년에는 밝은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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