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틀밤만 지나면 29살이되는 예비신부?주부?에요
부산에살구요. 3월7일날 결혼식올린답니다~^^
1년도안된 연애기간동안 덜컥..아기가생겨버려서,,급하게 식을올리게됬어요..
저희신랑은 요리사구요.32살이구여. 궁합이 안좋다고해서
저희집에서 완전 심하게 반대했었는데..아기가 저희를 구해준거죠..하마트면
결혼도 못할뻔했어요,,내년 9월달쯤에 아기엄마가 된답니다 ^^추카해주세염..
아..오늘가입하게된 동기는 뒹굴뒹굴 태교한답시고 집에서 노는데 제가 놀입장이안되거든요
반대하는결혼이라 집에 손도 못벌리겠고 오빠랑 저랑 힘합쳐서 신혼살림을 꾸려나가야할것같아요
조금이나마 오빠한테 도움이될수있는일을 찾아보다.태교도하면서 집에서 할수있는일을 찾아보던중
티브를보고 이런것도 있었구나..싶더라구요..열심히 ~일하고 일배워서 신랑 자리잡고 돈많이벌어서
식당할려구요.저희신랑요리사라 제가 조금만 뒷받침해주면 금방 집사고,할수있겠죠?도와주세요^^
새해 복많이받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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