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낳기전에는 미용을 전공으로 했었는데
둘째낳고 몸도 나른해지고 애기를 봐줄사람이
없으니...다시일을하고싶어두 할수가 없어여..ㅠㅠ
이제 미용을 다시시작하기는 힘들거 같고
애들보느라 집에만 있으니
죽을맛이고 다시일을 하고싶어도 여권이 되지
안아서 하지도 못 하고..
고달픈 현실이에여..집에서 따로 부업을 하고싶어두
아는게 없으니 누가 부업소개도 해줄사람이없고
일은 정말너무너무하고싶은데 애들때문에
할수없네여 ㅠㅠ
그래도 일은 너무 하고싶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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