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했습니다^^
9월달부터 다니던 직장을 관두고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벌써 이렇다할 소식없이 12월도 이제 하루
밖에 남지 않았네요.. 자격증이다.. 영어다 이것저것 해보기는 했지만... 지금시기에 더 나을것도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ㅠㅠ
겨우겨우, 원하는 자격증은 취득했는데, 힘들게 공부한 전공을 살리자니 참 막막하네요.
건축.. 다소 여자가 하기 벅찬 일이라고 생각한적도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면
못할 것 없다는 생각에 마음을 다잡고 했었는데... 현실이 만만치않음을 요즘들어 많이 느낍니다.
그래도 올 한해, 원하는 목표하나는 이루었으니까, 조금더 노력해보면 길이 있을거라 믿고
2010년 힘차게 도전해볼려고요. 긍정적인 힘이 좋은 결과를 나타낼 수 있을거라 믿기에..
아무튼 모두 열심히 해서 2010년에는 웃을 수 있는 소식만 들리길 바랍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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