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맘님들 안녕하세요?
2010년을 몇 일 앞두고 다들 무슨 생각들을 하고 계신가요?!
이맘때면 세월이 너무 빠르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젊었을 때는 어린이집 교사로 있었는데 이제는 39세로 많지도 않은 나이에 갓 졸업한 선생님들에
밀려 보조교사로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집에서 아기를 돌보는 베이비시터를 하게 되었고 지금도 아주 행복하고 감사하게 일하고
있죠~ 직장을 구하는 미즈맘님들 같지도 그렇다고 다르지도 않은 일을 찾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저에게
파이팅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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