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쯤 정리해고로 회사를 그만둔뒤로 거의 1년을 쉬었네요,,
그 와중에 신랑 직장따라 타지방으로 이사를 오는 바람에,,ㅠ
지리도 잘모르고 왠지 낯설어 놀기만 할 상황은 아닌데,, 본의 아니게 이러고 있네요,
그렇다고 내세울만한 특기나 기술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더욱 낯을 가리게 되네요,,ㅠ
취업을 해서 돈을 벌고는 싶은데,, 막막하네요,,
아는 사람도 없고 아직도 지리를 잘몰라 헤매고 있는데,,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제겐 이 동네가 아직은 많이 낯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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