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마지막 회만 남겨두고 있는 푸른바다!
뭔가 아쉽고, 빨리 다음 회를 보고 싶기도 하고….
진짜 이번 주 너무 대박이었습니다ㅠㅠ


허치현 악역이지만 연기도 너무 잘했고 진짜 너무 맴찢이었고….
차시아와 태오도 내심 응원했던 커플이라 잘 돼서 너무 좋았어요!
진짜 이제 그동안 나왔던 모든 떡밥이 마무리되고
해피엔딩만 남은 것 같아요. 해피엔딩이겠죠?

심청을 살리기 위해서 청이를 보내야만 하는 허준재도, 가야만 하는 청이도
너무 안쓰럽고.. 진짜 괜히 제가 보다가 울컥하고ㅠㅠ
그 와중에 청이가 넘나 예쁜 거죠!
파티하자고 예쁘게 하고 오랬다고 진심 여신 되어 나타나네요.

이때 입은 노랑 스팽글 원피스는 샤넬이라고 합니당.
전지현이 넘나 무섭게 소화해서 잘 어울리지만 저는 절대 못 입을 듯해요…

그리고 보면서 진짜 감탄스러웠던 주얼리!
귀걸이도 목걸이도 너무 예쁘더라고요. 완전 취향저격.


스톤헨지 제품으로, 물결 주얼리라고 하네요.

가느다란 곡선에 박혀있는 스톤이
진짜 여성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겨주는 듯해요.
다음 주 막방을 앞두고 있는 푸른바다
이제 전지현 패션 보는 재미도 끝이겠네요!
진짜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전지현 패션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는데…
벌써부터 너무 아쉬워요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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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보려고 오랫만에 엠카 시청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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