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불금과 불토를 반납하게 만든
인기소설을 원작으로 제작한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들! 신네기!
알콩달콩한 스토리와 함께 훈남훈녀들이 출연해서 보는 내내 눈호강하고 있답니다.
그 중에서도 완전 시선강탈하는 정일우!
무심함과 까칠함으로 무장한 강지운 역할을 하고 있는데
비록 극 중 캐릭터이긴 하지만 완전 제 스타일ㅠㅠ

얼굴도 잘생기고 연기도 잘하고 너 도대체 빠지는게 뭐니….
올해 서른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정일우!
이번에 PLAC과
함께 에스콰이어 화보도 찍었다고 하는데
중국활동에 태국활동에 요즘 완전 열일중!
요 화보는 10월호에
실린다 하네요. 무조건 구매각 ㅋㅋ
이번 에스콰이어
PLAC 화보 컨셉은 레트로 스펙트럼이랍니다.
코트, 무스탕, 자켓 등 아우터를 비롯해
니트, 셔츠
등 PLAC의 다양한 16 FW 아이템들을 활용했답니다.
맛보기로 몇 장 보여드릴게요!

저 우수에 찬 눈빛..
사르르 녹아내릴 것만 같아…

눈이 정화되고 있어!!
이게 어딜봐서 서른살인거죠

안 그래도 원래 멋진데
화보 찍을 때 멋짐이라는 것이 더 폭발하네요 @.@
올 겨울 제 남친도 이렇게 정일우처럼만 입어줬으면 좋겠네요ㅠㅠ
코트랑 무스탕 코디 완전 취저..넘나 예쁜 것
그야말로 남친룩의 정석이네요.

마지막으로 보너스로 한 컷 더!
이제 에스콰이어 10월호만
기다리고 있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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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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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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