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500원을 구걸하던 꽃거지 허경환!
꽃거지 허경환이 달라져도 너~~무 달라졌어요!
얼굴만 잘생겨서 꽃거지가 아니라
마음까지 착해서 허경환이 진정한 꽃거지 인듯?
내가 세상에서 받은 따뜻한 온기만큼
나도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싶다..
우리는 더이상
받는 거지가 되지 않겠다...
2012년 11월 29일!
명동, 홍대 듣도보도 못한 거지가 온다!
11월 29일날 뭘 하는지 모르겠지만 저도
기부 꽃거지 허경환과 기부에 동참해봐야겠어요!!ㅋㅋㅋ
꽃거지 허경환이 한다는데 제가 안할 수 없죠~~ㅋㅋㅋ
얼굴도 잘생기고 마음도 잘생긴
기부 꽃거지 허경환 흥해라!!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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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이
와우...멋진 꽃거지 가트니라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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