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나오는 유리가면 완전 재밌게 보고 있음
이거 총 120부작이라고 하는데
아직 유리가면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휘리릭 정리해드리겠음!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신기태를 검거한 뒤
사건을 해결하고 승진 했지만, 그 과정에서 동료 형사 성도를 숨지게 한 인철
그리고 사건당일 인철의 총에 맞은 기태의 아이가 태어나고
죄책감 때문에 기태의 아이를 입양하게 된 인철
운명적으로 해순과 재회하게 되면서
각자 데려온 아이를 서연, 이경이라는 이름으로 기르게 됨.
그렇게 자라다가 어느날 해순은 이경이
바로 남편을 죽인 신기태의 아이라는걸 알게 되면서부터
이경을 구박하고 버리게 되는데
진짜 이때 너무 안타까웠음 ㅠㅠ
그래도 키워온 정이 있는데 한순간에 버릴 수 있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내 남편을 죽인 살인자의 딸이라 그랬을 것같기도 하고
암튼 이때가 제일 안타까웠음..
고등학생이 된 이경이 하준을 만나게 되는데
슬슬 여기서부터 하준이 이경이를 좋아하게 됨
그리고 이경과 우연히 부딪힌 남자가 선재 이지훈임!
오랫동안 하준을 좋아했던 서연은 이경 주변을 맴도는 하준을 보면서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하는데 완전 삼각관계...
암튼 서연이랑 이경이가 잠시 헤어져 있었을 때가 있었는데
그리고 나서 8년 뒤에 하준의 속옷 회사에서 만나게 됨.
근데 막 서연이가 온갖 술수를 다 써서 이경이가 또 떠나게 되고..
잊지못할 이 키스신까지!!!!...... 도장키스 대박이었음!
자신의 죄를 감추기 위해 이경을 집으로 받아들인 서연은
자신의 디자인을 완성 시키기 위해 이경을 이용하는 동시에
이경을 회사에서 내보낼 계략을 세우는데 암튼 그 계략에 이경이 의심을 받고
이경을 의심하며 괴로워하던 하준!
그런 하준을 위로해 준 사람이 바로 선재! 이지훈임.....
어머니의 죽음과 아버지에 관한 기억을 잃어버렸던 선재는
당시 사건 담당 형사였던 인철을 만난 후,
자신의 아버지가 피델리의 전 사장이자 하준의 아버지임을 알게 됨.
하준이 자신의 이복동생임을 알게 된 선재는 어머니의 죽음에
연루된 여자에 대한 정보도 모으기 시작하고
이경은 자꾸 사라지는 증거들에, 처음으로 서연을 의심하기 시작함.
점점 가면 갈수록 재밌어지는 유리가면
이제 서우가 복수할 시간임!
앞으로 복수의 복수극이 완전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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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롱~
전 서우의 서늘한 분위기가 좋음
얼굴을 보면 내 얼굴도 아플 것 같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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