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에서
명품수트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화보를 찍은 다니엘 ~~~~~
코듀로이 수트를 입은 다니엘 헤니, 훈훈한 따도남의 아우라가 풍겨 나오죠?!
아무리 까칠한 도시남자한테도 왠지 이 수트를 입혀놓으면 훈훈한 따도남이 될거 같은 느낌~~
부드러운 미소와 수트의 브라운 칼라의 조합이 탁월하네요!!!!!!
후아후아 첨벙첨벙 (매력의 바다에서 못 빠져나오는 1人)
저는 살짝 이렇게 밑을 응시하는 포즈가 좋더라구요!!! 뭔가 사색적이고, 생각에 잠긴 듯한...
수트자켓을 벗고 체크패턴 남방에 코듀로이 베스트만을 입었는데, 또 다른 느낌??????????
초가을에는 선선한 날씨니 이렇게만 입어도 될 거 같아요!!!
넥타이로 조금 더 댄디하면서 깔끔한 느낌을 연출~~~ 정말 돌아온 가을신사네요!!
다른 코듀로이 수트를 입은 신사들을 살펴봐요~~
구제 청바지와 믹스앤매치를 시킨 중년신사, 낙엽 위의 멋진 포즈가
가을은 '남자의 계절, 고독의 계절'이란 말을 생각나게 해 주네요~!!!
다홍색의 넥타이 코디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붉은 칼라도 저렇게 세련되게 표현될 수 있네요!!
코듀로이수트는 클래식하면서도 독특한 칼라와 조합을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이 있는 거 같아요~~ ㅎㅎ

이런 카키색 코듀로이 수트도 멋있네요!!!
하지만 단연, 코듀로이 수트의 지존은 다니엘 헤니!!
9월호 아레나옴므 플러스에서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다니엘헤니 화보를 확인해 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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