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 막내 알고보니 이재룡,
14년차 보아 “잘하고 있다” 격려
SM엔터테인먼트 막내가 알고보니 배우 이재룡이었다.
7월 2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및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수장인 이수만도 함께였다.
강타가 오지 않아 보아가 가장 선배였다.
보아는 "벌써 14년 째 SM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있다"고 했다.
이같은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이수만은 "그러고 보니 현재 막내는 이재룡씨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룡은 실제 SM에 입사한지 1년 밖에 되지 않았다.
이에 리포터가 보아에게 "막내(이재룡)가 잘하냐고 물어봤고 보아는
"괜찮은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캡처)[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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