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388433_26918.jpg)
가수 이효리가 정치적 발언으로 협박 전화를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정치적 발언으로 협박 전화를 받은 적 있다"며 "회사에 '이효리 입조심시켜라'는 전화가 온 적 있다"고 말했다.
전화를 받은 소속사 대표는 "저도 그러고 싶다. 혹시 만나면 입조심 하라고 얘기해달라"고 재치있게 응수했다는 후문.
이효리는 소신 발언을 멈추지 않는 이유에 대해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니까. 한순간에 그치는 게 아니라 동물 문제에 관심을 두다 보니 정치적, 법적 제도 없이는 해결될 수 없는 문제더라"고 생각을 밝혔다.
이효리는 또 "제가 연예인이고 영향력 있는 사람이니 만큼 그 영향력을 좋은 일에 함께 활용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출처 : 아시아투데이
악의적으로 발언한것도 아닌데 별걸로 다 협박을 하네요 ...
이효리 협박 전화,이효리 눈물,이효리 협박전화 고백,이효리,힐링캠프,이효리 협박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