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은 올해 초 결혼 소식이 알려진 뒤, 결혼식 관련 업계에서 드레스와 액세서리 등 각종 협찬을 제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모두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의 웨딩드레스는 얼마 전 공개된 패션잡지 엘르의 웨딩 화보에서 입었던 8벌의 드레스 중 하나로 결정될 예정이고, 이들 웨딩드레스는 파리와 영국 등에서 공수해 왔다고 전해졌다.
또 전지현은 결혼식에 앞서 13일 3시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제니팩햄의 크리스탈 비즈로 레이스 디테일을 연출한 엠파이어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4월의 신부다운 자태를 뽐냈다.
제니팩햄은 영국의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던이 좋아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결혼식 진행 관계자는 “이 드레스는 전지현씨가 집적 고르고 구입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지현과 최준혁 부부는 신라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낸 뒤 서울 강남구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