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방송될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영문도 모른 채 죽어간 23살 가스배달원의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아본다고 합니다.
1986년 6월 19일 여수 대미산 바위굴, 해안경비를 보던 방위병은 동굴 안에서 목 맨 사체 하나를 발견한다. 그런데 사체의 모습이 기이했다. 그의 모습은 속옷 하나만 걸치고 자신의 와이셔츠와 바지로 줄을 만들어 목을 매고 허리띠로 팔과 몸을 묶은 상태였다. 그의 이름은 신호수, 당시 23살 가스배달원이었다.
가족들에게 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기도 전에 당시 경찰은 "신호수가 입고 있던 옷을 벗어 그 끝을 묶은 후 동굴 천장 부근의 바위틈에 끼워 빠지지 않게 하고 목을 매 자살했다"고 결론 내렸다. 단순 자살로 처리하고, 사체를 가매장해 버린 것이다. 하지만 동굴의 구조로 보아 스스로 목을 매는 것이 불가능할 뿐 아니라 팔과 몸통까지 결박한 상태로 자살을 시도했다는 것이 신호수 씨의 아버지는 납득이 가지 않았다. 그렇게 아들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풀어보려는 아버지의 노력은 26년째 이어지고 있었다.
요즘 흉흉한 일들이 많은것 같아서 가끔 그것이 알고싶다를 보는데
이번편은 아들의 의문사에 대하여 나온다고 하네요 ㅠㅠ
이제는 밤길 낮길 가릴 것 없이 조심히 다녀야 겠어요 ...
가끔씩 무서워서 어디 돌아다니기도 꺼려질때가 있는것 같아요
그것이 알고 싶다,김상중,현장토크쇼 택시,그것이 알고싶다 인피니트,그것이 알고싶다 3대 미스터리,토끼 마스카라,그것이 알고싶다 어린신부,그것이 알고싶다 사라진 약혼자,그것이 알고싶다 토렌트,그것이 알고싶다 다시보기,그것이 알고싶다 살인마의 편지,그것이 알고싶다 김태희,그것이 알고싶다 사이코패스,관덕정 살인사건 그것이 알고싶다 동성애,그것이 알고싶다 843회






> 


최신
이전


















